HOME 경제 증권
[증시] 코스피, 하락 출발 후 장중 2,060선 등락 반복...코스닥 640대 강세
(그래픽=연합뉴스)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코스피가 17일 하락 출발 후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5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7포인트(0.10%) 내린 2,060.25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3.50포인트(0.17%) 내린 2,058.72에서 출발한 뒤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05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120억원, 5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POSCO(0.42%), 셀트리온(1.76%), SK하이닉스(0.13%), LG생활건강(0.54%) 등이 올랐다. 신한지주(-1.51%), 현대차(-1.95%), LG화학(-0.77%), 삼성전자(-0.42%) 등은 내렸다. 현대모비스는 보합상태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03포인트(0.63%) 오른 642.62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9포인트(0.23%) 내린 637.10에서 출발했으나 이후 상승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455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8억원과 77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3.34%), 케이엠더블유(0.14%), 메디톡스(2.11%), 에이치엘비(0.11%) 등이 올랐다. 스튜디오드래곤(-1.43%), CJ ENM(-0.67%), 헬릭스미스(-0.45%) 등은 내렸다. 휴젤은 보합상태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