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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코스피, 장중 2,050선 회복...코스닥 630대 강세
(그래픽=연합뉴스)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코스피가 16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97포인트(0.29%) 오른 2,055.17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7.06포인트(0.34%) 오른 2,056.26에서 출발 후 장중 한때 2,044.80까지 내렸지만 이내 상승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25억원, 1055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32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는 신한지주(2.60%), NAVER(1.95%), LG생활건강(0.55%), POSCO(0.42%) 등이 올랐다. SK하이닉스(-3.39%), 현대차(-1.55%), 현대모비스(-1.62%), LG화학(-0.46%), 셀트리온(-0.30%), 삼성전자(-1.06%) 등은 내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22포인트(0.51%) 오른 633.59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4.30포인트(0.68%) 오른 634.67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476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4억원과 28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는 헬릭스미스(5.44%), 휴젤(2.61%), 셀트리온헬스케어(2.09%), 에이치엘비(0.98%) 등이 올랐다. 펄어비스(-3.58%), SK머티리얼즈(-1.39%), 메디톡스(-0.25%) 등은 내렸다. CJ ENM는 보합 상태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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