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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워치] G마켓, ‘2019 한가위 빅세일’ 종료까지 남은 3일간 특가 상품 라인업 공개 外
아이즈원 장원영의 한복 입은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제공=G마켓)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G마켓, ‘2019 한가위 빅세일’ 종료까지 남은 3일간 특가 상품 라인업 공개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오는 8일까지 진행하는 ‘2019 한가위 빅세일’ 프로모션의 마지막 3일간 특가 상품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2019 한가위 빅세일' 행사 마지막 3일간의 추천 특가 상품으로 먼저 6일에는 ‘보토 10L 에어프라이어’가 쿠폰 적용 시 최종혜택가 10만9520원에 선보인다. ‘LAP 가을 데일리룩 모음’은 2만8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엔네이처 로스팜 8호x1세트’의 경우 스마일클럽 회원이라면 최종혜택가 1만55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7일에는 ‘천지양 6년근 홍삼정원 300g+용돈봉투 세트’를 스마일클럽 최종혜택가 1만3470원에, ‘소갈비찜 1kg 3개 이상’을 1만2400원에, ‘인디안 남성 캐주얼 셔츠·자켓·점퍼 모음’을 최종혜택가 2만25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마지막날인 8일 추천상품으로는 ‘제주 흑돼지 불고기용 300g 3팩’을 최종혜택가4720원에, ‘SOUP 트렌치코트 신상 원피스/블라우스 모음’을 8180원부터,‘유세린 하이알루론 아이크림’을 2만3650원에, ‘AU 테크 전동킥보드’를 24만9000원에, ‘로엘 무선 물걸레 청소기’를 3만9920원에 최종혜택가로 구매 가능하다.

G마켓 마케팅실 임정환실장은 “이번‘한가위 빅세일’의 경우 오픈한지 열흘만에 누적판매량 3천만개를 돌파하는 등 온라인을 통해 추석 선물을 구입하는 수요가 많다” 며 “배송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 판매고객 및 택배사와 함께 긴밀히 협조해 나갈 예정이며, 추석 전 넉넉하게 배송을 받길 원하신다면 9월8일까지 주문을 완료해주시길 권장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은 이번 행사 홍보를 위해 글로벌그룹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의 한복 입은 프로모션 이미지도 선공개한다. 장원영의 추석프로모션 이미지는 오는 9일에 G마켓 모바일 앱 오픈 스플래시로 정식 공개되고 이달 11일에 G마켓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bhc 큰맘할매순대국, 요기요 주문 시 매 주말 2000원 할인 이벤트 진행

bhc가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이 9월 한 달 동안 배달앱 요기요를 통해 주문 결제 시 매주 주말 20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로 9월 매주 토요일 및 일요일에 진행된다. 할인 적용 방법은 요기요에 접속해 큰맘할매순대국 메뉴를 선택한 다음 결제 화면에서 ‘요기서 1초결제’ 또는 ‘요기서결제’를 통해 결제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자동 주문된다. 다만 현금결제 할 경우 할인 혜택 적용이 불가하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지난 6월 요기요에 입점한 이후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배달앱 이용에 익숙한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7월 프로모션 기간에 배달 매출이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브랜드가 진행하는 요기요 할인 이벤트는 가맹점 부담금이 전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중시하는 본사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때마다 가맹점 수익 증대를 위해 본사에서 가맹점 부담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지난 6월 요기요 입점 후 큰맘할매순대국 배달 서비스를 꾸준히 애용해주시는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큰맘할매순대국의 다양한 메뉴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맥도날드, 추석 다음날 햄버거 제일 많이 먹어...최대 43% 매출 증가

추석 연휴 기간에 더 많은 사람들이 햄버거를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도날드가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의 소비자 방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추석 연휴 기간에 평상시 대비 최대 20% 많은 소비자가 방문했고 매출은 최대 43%까지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추석 연휴 중에서도 가장 많이 방문하는 날은 ‘추석 다음 날’로 나타났다. 이는 매번 명절 음식의 종류가 비슷하고 연휴가 지날수록 싫증나다 보니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맥도날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추석다음 날부터 더욱 많아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맥도날드의 고객 방문 수와 매출이 추석연휴동안 증가하는 이유로는 연령대가 다양한 가족, 친지들이 함께 모이는 명절 연휴에 부담 없이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요인을 찾을 수 있다.

또한 귀성길 장거리 운전 중 지칠 때 차 안에서 또는 휴게소에서 가족 모두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점도 있을 것으로 해석된다.

반면에 개인화된 라이프 스타일 증가로 명절에 귀향하지 않고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들에게도 간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로 선호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고향에 가지 못한 사람들이 간편하게 한 끼를 즐기는 것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맥도날드는 추석에 더 많이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연휴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맥도날드 공식 앱을 통해 할인 혜택이 담긴 특별 쿠폰 2종을 제공한다. 풍성한 한가위 1만원팩은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맥너겟 4조각, 후렌치 후라이 라지 사이즈, 탄산음료 2잔 등 6가지 메뉴가 제공되며 1만5000원팩에는 에그 불고기 버거와 치즈스틱 4조각, 탄산음료 1잔이 더 추가돼 9가지 메뉴가 제공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추석 기간 동안 폭발적으로 많은 고객들이 레스토랑에 방문하거나 드라이브 스루, 딜리버리를 통해 맥도날드를 즐기시는 것 같다"며 “가족들이 모두 함께 부담없이 명절 음식이 질릴 때쯤 특별식을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추석에는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니 맥도날드와 함께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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