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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워치] 롯데제과, ‘꼬깔콘 PLAY’ 론칭…”젊은 세대 취향 저격” 外
'꼬깔콘 PLAY 카라멜아몬드맛'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롯데제과)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롯데제과, ‘꼬깔콘 PLAY’ 론칭…”젊은 세대 취향 저격”

롯데제과는 5일 대표 스낵 꼬깔콘의 새로운 라인업 ‘꼬깔콘 PLAY’를 론칭했다.

‘꼬깔콘 PLAY’는 1525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그들이 선호하는 맛과 디자인 등을 적용한 꼬깔콘의 하위 브랜드다.

‘꼬깔콘 PLAY’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의 영향으로 소용량 포장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는 추세를 고려해 포장 형태를 미니 봉 타입으로 설계했다. 한 손에 쥐기 쉽도록 봉 포장지의 너비를 기존에 비해 약 60% 크기로 대폭 줄인 길쭉한 형태다.

해당 라인의 제품은 봉지 입구가 좁은만큼 입 안에 털어 먹기 간편해 손으로 집어 먹으면서 과자가 묻는 것을 기피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소용량인 만큼 가격도 2/3 수준으로 낮춰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다.

‘PLAY’ 라인을 론칭하면서 첫 번째로 선보인 제품인 ‘꼬깔콘 PLAY 카라멜아몬드맛’은 꼬깔콘을 캐러멜 시럽으로 코팅해 달콤한 맛이 옥수수 스낵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우러진다. 또한 아몬드 가루를 뿌려 고소한 맛을 극대화 했다. 디자인도 제품의 TPO(Time,Place, Occasion)를 고려해 영화관 팝콘, 생일파티 고깔모자, 캠핑장 등을 이미지화 해 4가지 타입의 포장 디자인으로 다양화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꼬깔콘 PLAY’ 론칭을 맞아 시식 행사와 SNS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칠성스트롱사이다. ‘서울 3X3 챌린저 2019’ 타이틀 스폰서 맡아

롯데칠성음료가 스포츠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국제농구연맹(FIBA)’이 주관하고 ‘한국 3대3 농구연맹(KOREA 3X3)’이 주최하는 서울 챌린저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칠성스트롱사이다 서울 3X3 챌린저 2019’로 타이틀이 확정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회째 진행되는 한국 최초 3대3 국제농구대회다. 롯데칠성음료는 타이틀 스폰서로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칠성스트롱사이다 브랜드 콘셉트 ‘속 시원하게 터지는 더 강한 탄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스페셜 코트에서 치러지며 대회 전날인 27일에는 연습 게임 및 소비자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회 우승팀은 상금과 함께 10월 12~13일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마스터스 출전권과 출전 경비를 얻게 된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회 현장을 찾은 농구 팬을 대상으로 전광판 퀴즈 이벤트, 칠성스트롱사이다 마시기 게임 등을 통해 음료 및 수건, 물통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시음회와 칠성스트롱사이다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장 A보드, 골대 백보드, 포토 월, 선수 유니폼 등을 활용해 칠성스트롱사이다를 알리고 선수 및 관계자들이 사용하는 수건, 물통, 아이스박스, 냉장고 등에도 브랜드 로고를 노출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스트롱사이다를 타이틀로 한 이번3대3 국제농구대회 스폰서 참여 뿐만 아니라 게토레이를 앞세운 K리그, KBL, 대한스키협회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KOREA 3X3 프로리그 우승팀인 무쏘를 비롯해 도쿄다임, 윌, 세카이에, 코끼리프렌즈 등 상위 5팀이 출전한다. 또한 세르비아, 스위스, 슬로베니아, 리투아니아, 중국, 일본 등 국제농구연맹이 선정한 11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특히 국제농구연맹 3X3 세계랭킹1위인 칼리스 라스마니아(리투아니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을 찾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다.

빕스, ‘연어 특별展’ 열고 신메뉴 선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시그니처 메뉴 연어를 활용한 풍성한 프리미엄 메뉴 등 신메뉴 17종을 선보인다.

빕스는 ‘연어 특별展’을 테마로 훈제 연어부터 통구이, 샐러드 등 다채롭고 색다른 연어 메뉴를 오는 6일 전국 매장(아주대점 제외)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더불어 가을에만 만날 수 있는 산지 제철 무화과와 수제 리코타 치즈로 특별함을 더한다.

대표 메뉴는 ‘퀴노아 연어 통구이’로 통으로 구워 본연의 맛을 살린 연어구이에 고소한 퀴노아로 식감을 더했다. ‘연어 무화과 카프레제’는 가을을 담은 무화과에 훈제 연어, 리코타 치즈가 부드러운 하모니를 이룬다. ‘연어 오픈 샌드위치’는 훈제 연어와 크림치즈를 브리오슈 빵에 듬뿍 올렸다. ‘연어 아보카도 라이스 샌드’는 슈퍼 푸드로 인기 높은 연어와 아보카도가 만나 완벽한 풍미와 식감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연어 프리타타’, ‘오리엔탈 연어 세비체’, ‘마라 연어’, ‘무화과 머시룸 타르트’ 등 다양한 프리미엄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지난해 열렬한 호응을 얻은 독보적인 시그니처 메뉴 연어를 올 가을 더욱 다채롭고 퀄리티를 높인 메뉴로 선보인다”면서 “전시회에서 마스터피스를 만나는 듯한 특별한 미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리뉴얼 오픈한 빕스 '수원 아주대점'과 '대전 둔산점'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특화 매장으로 새단장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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