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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워치] 웅진코웨이, ‘신혼특공ㆍ아이행복 캠페인’ 실시...젊은 고객 잡기 나서 外
(사진제공=웅진코웨이)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웅진코웨이, ‘신혼특공ㆍ아이행복 캠페인’ 실시

웅진코웨이는 최근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이 신혼부부들의 혼수품으로 자리매김하며 렌탈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어 젊은 고객층 확보에 나선다.

웅진코웨이는 오는 10월 말까지 결혼과 출산을 앞두거나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신혼특공ㆍ아이행복 캠페인’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혼특공ㆍ아이행복 캠페인’은 ▲ 2019년 1~12월 중 결혼했거나 예정인 소비자 ▲ 2019년 1~12월 임신 했거나 출산을 앞둔 소비자 ▲ 2015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자녀가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웅진코웨이 제품을 신규 렌탈 하면 렌탈 등록비 면제 및 렌탈 대수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품목은 ▲ 정수기 ▲공기청정기 ▲ 비데 ▲ 연수기 ▲ 의류청정기 ▲ 전기레인지이다.

웅진코웨이는 구매 고객 전원에게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1회 사용권을 증정한다.

웅진코웨이 김형권 마케팅전략부문장은 “이번 캠페인은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경험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전하고자 마련했다”며 “웅진코웨이 환경가전 렌탈이 신혼부부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건강한 라이프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마트 몽골 3호점 오픈...몽골 內 마트 중 최대 규모

이마트 몽골 3호점 전경. (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오는 6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이마트 몽골 3호점을 연다.

이마트 몽골 3호점 매장이 위치한 곳은 '항올'구(區)의 아파트 밀집지역이다. 기존 1호점과는 2.6km, 2호점과는 5.2km 떨어져 있다. 이 지역의 인구는 18만명 가량이며, 고소득층 주거지가 인접한 신규개발지역이다.

지하 1층(주차장), 지상 3층의 단독건물로 매장 규모는 총 1만3550㎡(4100평) 가량이다. 1호점(2016년 7월 개점/7600㎡/2300평), 2호점(2017년 9월/3300㎡/1000평)을 압도하는 크기로 현지 대형마트·하이퍼슈퍼마켓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특히 3호점은 총 5950㎡(1,800여평)에 이르는 대규모 테넌트를 구성해 도심형 쇼핑몰 기능을 겸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이 많은 몽골 특성상 주차장을 1호점 대비 65% 가량 확대(총 450대 규모)해 큰 호응이 기대된다.

1·2호점에 비해 매장 크기가 큰 만큼 상품 가짓수도 기존 1호점 대비 20% 가량 더 많은 3만5천여개에 이른다. 이 가운데 30% 가량이 한국 상품이다. 또한 한국 상품 가운데 60% 가량(3호점 상품 전체의 18% 가량)이 중소기업 상품이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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