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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워치] 롯데제과, ‘제크 샌드 콘버터맛’ 출시 外
(사진제공=롯데제과)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롯데제과, ‘제크 샌드 콘버터맛’ 출시

롯데제과가 ‘제크 샌드 콘버터맛’을 새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크 샌드 콘버터맛’은 인기 크래커 제크를 한 입 크기의 미니 샌드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제크 샌드 콘버터맛’은 단짠 트렌드를 적용해 콘버터의 달콤한 맛과 안데스산 호수염의 짭조름한 맛이 잘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청정지역 안데스에서 추출한 호수염은 천연미네랄이 풍부하고 기타 이물이 없는 고급 소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트렌드 예측 시스템인 엘시아(L-CIA)의 분석 결과를 참고해 올 3월부터 기획 개발된 제품이다. 당시 엘시아는 제 2의 제크에 가장 적합한 맛과 소재로 소금과 옥수수버터의 단짠 조합을 추천했다. 단짠 트렌드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콘버터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제크와 잘 어울릴 것이라는 분석이다.

해당 제품 패키지는 기존 제크의 빨강색이 아닌 노랑색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고 롯데제과측은 설명했다.

bhc치킨 종로점, 새로운 치맥 문화 명소로 떠올라

bhc치킨은 인근의 청계천과 인사동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한국 음식문화 체험을 위해 종로를 많이 찾고 있어 국내 젊은 소비층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치맥 문화를 확산하는 전초기지로 ‘종로점’을 활용하고 있다.

29일 bhc치킨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픈 이후 종로점을 방문하는 소비자가 하루 평균 250여명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지역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선호하는 메뉴는 뿌링클과 맛초킹으로 20~30대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만큼 젊은 층을 주 타깃으로 한 메뉴들이 많이 팔리고 있다.

또한 내방객 중 25%가 외국인으로 중화권, 일본, 미국, 유럽 등 자유여행 관광객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인근 학원에 근무하는 외국어 강사들도 많이 찾고 있다고 bhc치킨 측은 밝혔다.

특히 외국인 20대 여성 층은 SNS을 통해 뿌링클이나 치즈볼과 같은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미리 알고 주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더불어 bhc치킨 ‘종로점’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감각적인 색감으로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추구했으며 우드 마감재와 포인트 조명으로 따뜻함을 가미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관광특구인 명동의 경우 한 대형건물에 다양한 치킨 브랜드가 입점해 거리를 형성하고 있는데 앞으로 종로 지역도 차별화된 치킨 거리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앞으로 종로점을 통해 다양한 치킨과 고품격 서비스를 선보여 우리나라의 치맥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새로운 트렌드로 업계를 주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샘표, ‘백년동안의 건강을 선물하세요’ 이벤트 실시

샘표의 건강식품 브랜드 ‘백년동안’이 추석을 맞아 ‘백년동안의 건강을 선물하세요’ 이벤트를 다음달 3일까지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양배추, 아로니아, 수세미 등의 원재료 영양소를 남김없이 섭취할 수 있는 백년동안 건강즙 선물을 통해 평소 고마운 분의 건강을 기원하는 동시에 감사의 마음까지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백년동안의 건강을 선물하세요’ 이벤트 참가방법은 샘표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백년동안 양배추즙, 아로니아즙, 배수세미즙 중에 감사한 분께 꼭 맞는 건강즙을 골라 감사 인사와 함께 댓글을 달면 된다. 신청자 중 50명을 선정해 직접 작성한 감사 인사와 함께 백년동안 건강즙 10포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온라인 전 채널에서 백년동안 건강즙 최대 5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더불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건강즙을 구매하고 9월 27일까지 구매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백년동안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명절선물로 건강 관련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백년동안 건강즙으로 추석에도 더욱 풍요롭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제일제면소, 가을과 어울리는 별미국수 2종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별미국수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최근 선선해진 날씨에 걸맞은 별미국수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신메뉴는 별미를 고명으로 올려 곰탕, 비빔밥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식사 메뉴를 제일제면소만의 별미국수로 새롭게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갈비구이 칼국수’는 쇠고기를 오랜 시간 끓여 깊고 진한 맛을 낸 곰탕에 갈비구이를 접목했다. 정성스럽게 고아낸 곰탕에 쫄깃한 칼국수를 넣어 담백한 맛을 살렸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달콤한 양념갈비를 노릇노릇하게 굽고 고명으로 얹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완성했다.

‘가을나물 장조림 비빔국수’는 곤드레나물, 표고버섯, 애호박, 숙주 등 6가지 나물과 쇠고기 양지살로 만든 장조림을 특제 김간장 소스와 비벼 먹는 색다른 스타일의 비빔국수다. 김간장 소스는 구운 김을 갈아 만든 수제 간장 소스로 소면과 나물을 한데 어우러지게 하고 전체적인 감칠맛을 한층 돋운다. 다채로운 색감의 재료들이 마치 비빔밥을 연상케 한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어느덧 무더위가 가시고 날씨가 한층 선선해졌다”며 “진한 쇠고기 국물과 여러 가지 나물로 맛을 낸 제일제면소 신메뉴로 가을을 먼저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초저온공법’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후 ‘마이크로발효’로 흡수를 높여 맛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모두 잡았다. 이에 영양성분을 통째로 빠르게 흡수할 수 있으며 원재료 고유의 신선한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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