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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워치] BC카드, 가맹점 정보 활용해 자영업자 금융지원 나서 外
(사진=BC카드)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BC카드, ‘가맹점통계정보 서비스’ 활용해 자영업자 지원

BC카드는 ‘가맹점통계정보 서비스’를 통해 자영업자 지원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가맹점통계정보 서비스는 BC카드가 보유한 가맹점 업종과 매출 등을 기반으로 산출된 데이터를 금융기관에 전달하고, 자영업자가 신청한 대출 심사 과정에서 이 데이터를 보완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은 리스크가 있는 대출 업무를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대출을 신청한 자영업자가 신용정보 부족 등으로 인해 받을 수 있는 심사 불이익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현재 가맹점통계정보 서비스는 신협의 소상공인 대출 심사에 활용되고 있으며 타 금융기관의 대출 심사에도 이용될 수 있도록 제휴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강혁 사업인프라부문장(부사장)은 “BC카드가 보유한 방대한 가맹점 정보를 활용해 자영업자가 최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업한 좋은 사례”라며 “합리적인 수준의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됨에 따라 많은 자영업자에게도 큰 힘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우리카드, ‘74주년 광복절’ 기념 SNS 이벤트 진행

우리카드는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SNS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우리카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려진 ‘독립운동가의 명언’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에 게시한 후 해당 URL주소를 이벤트 페이지의 댓글란에 작성해서 참여하면 된다. 댓글 작성 시 반드시 해시태그(#광복절 #우리카드)를 포함해야 한다.

추첨을 통해 페이스북에서 참여한 고객 50명, 인스타그램 참여 고객 50명을 각각 선정해 총 100명에게 광복절 기념품인 모나미 ‘153 무궁화(10명)’와 ‘FX 153 광복절 패키지(90명)’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해당 제품들은 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153 무궁화’의 볼펜 몸체는 무궁화를 연상할 수 있도록 피오니핑크 색상이 입혀져 있으며 ‘FX 153 광복절 패키지’는 투명한 몸체에 한글로 제품명을 넣었고 내부에는 태극 무늬와 태극기의 건곤감리, 무궁화 이미지가 디자인된 볼펜심이 적용됐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리카드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순국선열이 목숨 바쳐 이뤄낸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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