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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워치] KEB하나은행,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예매권 증정 이벤트 外
(사진=KEB하나은행)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KEB하나은행, 하나원큐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무비 이벤트 실시

KEB하나은행은 하나원큐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추석 개봉 영화인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는 무비 이벤트를 오는 9월 2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올 추석 개봉하는 배우 차승원 주연의 코미디 영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원큐 신규 가입 고객 500명을 추첨해 영화 예매권 1인 2매씩 드리는 ‘힘을 내요, 하나원큐하는 그대’와 하나원큐에서 ‘하나원큐적금’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는 손님 500명을 추첨해 영화 예매권 1인 2매씩 드리는 ‘힘을 내요, 적금하는 그대’로 나눠 실시된다.

특히 두 가지 이벤트를 동시 참여하는 고객 111명을 따로 추첨해 하나멤버스 포인트 5만 하나머니를 적립해 주는 더블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이번 이벤트는 문화 컨텐츠와 금융서비스를 연계해 손님들께 보다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KEB하나은행은 앞으로도 하나원큐를 이용하는 손님들의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고 즐거움을 드리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 ‘디지털 혁신리더’들과 간담회 개최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농협은행의 디지털 혁신문화 확산에 앞장설 ‘디지털혁신리더’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43인의 디지털 혁신리더는 본부 부서별로 디지털 역량을 갖춘 직원을 1명씩 선발해 구성됐다. 이들은 디지털 협업니즈 발굴, 디지털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현업 부서와 스타트업의 연계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농협은행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디지털 혁신리더와 은행장과의 간담회와 함께 외부강사를 초빙해 ‘디지털 혁신의 창조적 방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고,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 입주해 있는 ‘NH디지털Challeng+’ 1기 스타트업들의 기업 소개 및 스타트업들이 개발한 상품과 서비스를 현업 부서 실무에 적용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행장은 디지털 혁신리더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디지털 혁신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디지털 혁신리더들에게 디지털 선도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 각 부서별 디지털 문화 확산의 촉진제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B금융그룹, ‘안재홍, 인생의 봉을 만나다’ 영상 일주일만에 130만뷰 돌파

KB금융그룹은 지난 5일 선보인 바이럴 영상 ‘안재홍, 인생의 봉을 만나다’ 편이 일주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130만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공과대학 체육대회 결승전 2인3각 경기 직전에 대학생인 안재홍이 운명의 짝을 만나는 스토리로, KB금융그룹의 모바일앱을 만나면서 인생의 즐거운 변화를 맞이하는 안재홍의 이야기를 초단편 영화와 같이 표현했다.

또 과연 인생의 봉은 누구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등 영상을 볼 때마다 우문기 감독(영화 족구왕 연출)의 개성있는 유머코드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고객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KB금융그룹 5개 계열사 모바일앱(KB국민은행 리브똑똑, KB증권 M-able, KB손해보험 다이렉트, KB국민카드 리브메이트, KB캐피탈 KB차차차)의 편리함을 보여주며 고객의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금융서비스를 새로운 광고 형식을 통해 꾸준하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며 “이번 바이럴 영상은 KB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어 현장 메이킹 영상과 감독 인터뷰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자녀 글로벌 문화체험’ 실시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국내 다문화가정 자녀의 글로벌 세계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6박7일간 싱가포르에서 ‘2019년 다문화자녀 글로벌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다문화자녀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지난 6월 참여신청을 받아 부모 출신국가, 글로벌 인재능력 및 신청사유 등을 고려해 선발된 중고등학생 다문화자녀 20명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의 대학 장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체험단은 아시아 대표 다인종·다문화 국가인 싱가포르 명소를 찾아 역사·문화·생태를 탐방했으며 우리은행 싱가포르 지점 견학을 통해 싱가포르 및 아시아 경제에 대한 학습도 했다.

2019년 아시아 대학 순위 2위, 세계 대학 순위 11위에 선정된 싱가포르국립대학교를 방문해 현지 한인학생회 대학생과 싱가포르 다문화교육 정책에 대한 질의응답과 상호토론도 실시했다. 또 싱가포르국립대학교 한국문화 동아리인 KCIG(Korean Cultural Interest Group)와 한국에서부터 준비한 탈춤, 태권도, K-pop댄스 등의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우리 다문화 청소년들이 싱가포르 문화체험을 통해 글로벌 세계관을 함양하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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