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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워치] 삼성카드 "차량번호로 시세 조회 후 바로 판매 가능한 서비스 실시" 外
(사진=삼성카드)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삼성카드 “차량번호로 시세 조회 후 바로 판매 가능한 서비스 실시”

삼성카드는 올해 초 출시한 ‘내 차 시세 조회’ 서비스를 통해 차량번호 만으로 내 차의 시세를 확인한 후 조회된 시세대로 바로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내 차 팔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세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를 원할 경우에는 판매하고 싶은 가격만 결정하면 된다. 이후의 판매과정은 대행업체가 처리하기 때문에 고객은 중고차 딜러와 직접 협상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며 별도의 판매대행 수수료도 없다.

삼성카드는 다이렉트 오토 론칭 3주년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한도 조회 시 경품 증정, 할부 이용 시 최대 30만원 캐시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업계를 선도해 온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다이렉트 오토, 내 차 시세 조회 등 온라인 기반의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라며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나무, UDC 2019 기념 ‘블록체인 무료 강좌’ 개최

글로벌 표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올해 9월 열리는 ‘업비트 개발자 콘퍼런스 2019(Upbit Developer Conference 2019, UDC 2019)’를 기념해 ‘블록체인 무료강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업비트가 블록체인 생태계 저변 확대 및 대중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강좌는 블록체인 산업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만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블록체인이 가져올 우리 생활의 미래와 가치를 전파하고 있는 노상규 교수, 중앙일보 경제부 금융팀 기자로 활약하다 최근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조인디’의 콘텐츠 책임자(CCO)로 있는 고란 기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분야 경제서 ‘넥스트 머니’의 저자인 이용재 작가가 1부 ‘블록체인의 개념과 역사,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2부 ‘블록체인이 가져올 생활의 변화, 산업 혁신의 미래’의 주제로 강의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이번 무료강좌를 통해 4차산업의 핵심 기술로 평가 받는 블록체인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그동안 블록체인에 대해 막연한 궁금증을 갖고 있었다면 망설임 없이 신청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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