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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워치] 미래에셋자산운용, 부동산 관련 ETF 상장기념 이벤트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국내 최초 부동산 관련 ETF 상장기념 이벤트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부동산, 인프라, 리츠(REITs) 등에 투자하는 ETF를 상장하고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TIGER부동산인프라고배당 ETF는 국내 상장된 부동산 및 인프라펀드, 리츠와 같은 특별자산군을 우선적으로 편입하고 나머지 비중은 고배당 성향의 일반 주식을 편입하는 상품이다. 평가 및 매매로 발생하는 자본손익(Capital Gain/Loss)과는 무관하게 보유기간 발생하는 현금흐름으로 인컴수익(Income Gain)에 초첨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매일 선착순 8만주 이상 거래고객 10명에게 5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 권오성 부문장은 “TIGER부동산인프라고배당 ETF를 통해 투자자들은 거래편의성이나 저렴한 보수 등 ETF의 장점을 누리면서 부동산 등에 투자해 인컴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라며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어 높은 인컴수익을 추구하는 연금 투자자들에게도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대신증권, ‘크레온 상금이 갈수록 크대 이벤트’ 실시

대신증권은 온라인 전용 주식거래서비스인 ‘크레온’으로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간 고객수익률이 주간 코스피 등락률과 같으면 백만원 상금을 제공하는 ‘크레온 상금이 갈수록 크대 이벤트’를 오는 12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주간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당첨자가 여러 명이면 상금 백만원을 나눠서 지급하고 당첨자가 없을 경우엔 상금이 다음주로 이월돼 누적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스마트Biz추진부장은 “이 이벤트는 크레온 고객에게 투자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사은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 영등포 쪽방촌 찾아 삼계탕 나눔 행사

NH투자증권은 19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해 삼계탕 700인분과 과일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자활의 기회를 주고자 자활작업장 설치비용 1500만원을 지원했으며, 생활여건이 불편한 쪽방촌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스탠드선풍기 30대도 지원했다.

정 사장은 “무더운 여름 끼니 거르지 말고 잘 이겨내시라고 보양식인 삼계탕을 준비했다”라며 “지역사회 내에서 우리 이웃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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