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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워치] 우리은행, '청약통장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경품 이벤트' 실시
(사진=우리은행)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우리은행, ‘청약통장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경품 이벤트’ 실시

우리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30일까지 “청약통장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인터넷뱅킹 또는 스마트뱅킹을 통해 ‘주택청약종합저축’,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한 고객 중 200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의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조건 충족 시 자동 응모된다. 주택청약종합저축에서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 가입한 고객도 이벤트 참여 가능하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민영주택 분양 우선권이 주어지는 상품으로,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 가능하다.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만 19~34세의 연소득 3천만원 이하 무주택세대주 등의 조건 충족 시 가입 가능하다. 금리는 2년이상 가입 시 18일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연 1.8%,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연 3.3%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을 이용한 금융거래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주택청약통장 가입 의사는 있으나 업무나 휴가 등의 사유로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금융규제 샌드박스 설명회’ 개최

NH농협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소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입주 스타트업과 당행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금융규제 샌드박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직원이 강연자로 나와 혁신서비스 신청자격 및 심사절차, 심사기준 및 지정효과, 금융혁신 지원제도, 향후 운영일정 등을 설명했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 1기 스타트업인 페이플의 대표도 지난 4월 ‘SMS인증 방식의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로 혁신금융 서비스 사업자에 선정된 사례를 발표하고, 선정 팁을 공유했다.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은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도입으로 규제나 법령에 구애받지 않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라며 “NH디지털혁신캠퍼스 입주 스타트업뿐 아니라 은행 차원의 잠재성 있는 아이디어들이 금융시장을 선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제5회 ‘퇴근 후 100분’ 세미나 개최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30~40대 고객들의 자산관리와 은퇴설계를 돕기 위한 제5회 ‘퇴근 후 100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퇴근 후 100분은 30~40대 직장인들이 퇴직 이후의 삶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미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한은행 퇴직연금 상품을 이용하고 있는 30~40대 고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3040세대를 위한 효과적인 자산관리 방법, 하반기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전문가의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개인형IRP와 연금저축을 활용한 실질적인 은퇴자산관리 방법도 소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효율적인 은퇴자산 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작년부터 정기적으로 이 행사를 열고 있다”라며 “매회 조기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은퇴자산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라고 말했다.

KEB하나은행,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4년 연속 1위 선정

KEB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9년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에서 4년 연속 은행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품질에 대한 손님들의 체감 정도를 매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지수다. 서비스 평가단이 31개 산업·109개 기업 및 기관을 미스터리 쇼핑(mystery shopping) 방식으로 방문 후 서비스품질을 평가한다.

KEB하나은행은 KSQI 4년 연속 1위 선정을 기념해 전국 영업점과 본점부서에서 선정된 ‘손님칭찬 우수직원’ 및 ‘우수 CS리더’ 총 111명을 본점으로 초청해 인증식과 시상식을 가졌다.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은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은행부문 4년 연속 1위 선정의 영예는 손님들이 보내주신 애정과 신뢰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손님의 관점에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 더 많은 손님행복을 전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 직장인신용대출 최대 한도 증액

한국씨티은행은 씨티 직장인신용대출 상품의 최대 한도를 기존 최대 1억4천만원에서 최대 1억8천만원으로 증액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한도 증액은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 중 개별 대출 상환 방식의 신규·대환·증액의 경우에 적용된다.

온라인을 통해 직장인신용대출을 신청하면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없이 연 0.5%p의 금리인하 혜택을 제공하며, 오는 9월 30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출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여러 금융기관에서 다수의 신용대출 상품을 이용하고 있거나 타금융기관에서 높은 금리로 신용대출을 받고 있는 고객이라면 홈페이지 대출상담/신청 페이지에 있는 ‘간편 한도조회 서비스’를 통해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으로 부채를 통합했을 시 이자 금액을 얼마나 절감할 수 있는지 그래프로 한 눈에 볼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기존에 한국씨티은행 거래가 없더라도 온라인으로 편하게 신청가능하며, 월 소득의 최대 27배까지 넉넉한 한도를 제공한다”라며 “간편 한도 조회 서비스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대출상품을 확인하고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도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IBK기업은행, 기업 전용 ‘파이팅코리아카드’ 출시

IBK기업은행은 오는 19일 항공 포인트와 출장지원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 전용 ‘파이팅코리아카드’와 ‘파이팅코리아플러스카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이팅코리아카드와 파이팅코리아플러스카드는 각각 이용금액의 0.1%, 0.5%를 ‘Air Money(에어 머니) 포인트’로 무제한 적립할 수 있다.

Air Money 포인트는 전 세계 항공사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로, 국내 최초로 기업은행과 BC카드가 함께 개발했으며 개인의 주민등록번호로 적립되는 기존의 항공 마일리지와 달리 기업의 사업자번호로 적립되고, 해당 기업 소속 임직원들의 이용금액을 모두 합산해 적립된다.

두 카드는 ▲국제선 항공권 3~7% ▲국내호텔‧콘도 3~5% ▲해외여행 3~10% ▲KTX‧SRT 10% ▲제주도 골프장 그린피 20~50% 할인 등의 출장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파이팅코리아카드는 국내 공항 라운지 연 2회, 파이팅코리아플러스 카드는 전 세계 공항라운지 무제한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파이팅코리아플러스카드의 경우 이용 실적에 따라 에어 머니 포인트 30만점을 적립해주는 바우처서비스, 국내선 동반자 무료항공권, 국내외 호텔 무료 숙박권, 제주지역 렌터카 제공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에 기부금 2억원 전달

KB국민은행은 ‘KB 맑은하늘 공익신탁’ 상품 가입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기부금액 1억원에, 은행도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1억원을 더해 총 2억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KB 맑은하늘 공익신탁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지난 3월 말 출시됐으며 고객이 납부한 신탁보수의 10%를 고객 명의로 기부하는 공익적 금융상품이다.

이번에 조성된 기부금은 대기오염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창립된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에 전달돼 서울시의 ‘사회복지시설 친환경콘덴싱보일러 교체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매년 난방비 감소를 유도해 사회복지시설의 재정을 지원할 뿐 아니라 국내 대기질 개선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 맑은하늘 공익신탁에 가입한 고객들이 직접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착한 기부에 기꺼이 동참해 출시 이후 신규 판매금액이 약 1000억원을 넘어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탁상품을 출시해 환경을 사랑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 ‘세상을 바꾸는 금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우리카드-CJ올리브네트웍스, 다음달 ‘CJ ONE 우리카드 체크’ 출시

우리카드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 협약을 바탕으로 ▲‘CJ ONE 우리카드 체크’ 출시 ▲상품 출시 공동 마케팅 진행 ▲각 사의 영업채널을 활용한 대고객 홍보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다음달 초 출시할 CJ ONE 우리카드 체크는 올리브영, CGV, 뚜레쥬르 등 CJ 주요 브랜드에서 누릴 수 있는 캐시백 서비스를 탑재했다. 전월 이용금액 20만원 이상이면 해당 가맹점에서 1만5천원 이상 결제 시 3천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월 2회까지 적용돼 최대 6천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대중교통 합계 이용금액 5만원 이상인 경우 3천원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체크카드로서는 흔치 않은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도 포함됐다. 국제선 이용 시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인천공항 마티나(1·2터미널), 스카이허브(1터미널), SPC(2터미널) 라운지를 연 2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카드의 해외 브랜드를 마스터카드로 발급 받으면 누릴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있다. 호텔, 여행, 골프, 생활, 쇼핑업종에서 다양한 할인 및 특전 혜택이 제공되는 마스터카드 플래티넘 등급의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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