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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워치] '사라진 장마'...토요일, 서울 낮 최고 36도 '폭염'
서울과 경기·강원 일부 등 중부지방에 올해 들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5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의 모습.열화상 카메라로 촬영된 이 사진에서는 높은 온도는 붉은 색으로, 낮은 온도는 푸른색으로 표시된다. (연합뉴스)

[뉴스워치=김은정 기자] 토요일(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부 지역 낮 기온은 최고 36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24∼36도의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 춘천, 청주 등은 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남해 1.0∼4.0m, 동해 1.0∼3.0m, 서해 0.5∼2.0m로 예보됐다.

김은정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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