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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워치] 금요일, 서울 경기 '폭염 경보'...낮 최고 34도
(연합뉴스)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금요일(5일)은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표되는 등 폭염이 예상된다.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겠다.

5일 오전 10시를 기해 내려질 올해 첫 폭염경보 지역은 서울과 경기 일부, 강원 일부 지역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춘천에서 34도, 대구·대전·수원·세종에서 33도 등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남해·동해가 0.5∼2.0m, 서해 0.5∼1.5m로 예보됐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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