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산업 푸드·리빙
롯데제과, 베스트셀러 책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와 콜라보'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 출시
(사진제공=롯데제과)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롯데제과가 베스트셀러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와 협업해 이색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20~30대의 1인가구, 소위 ‘밀레니얼’ 세대의 주요 관심사가 ‘힐링’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힐링’을 주제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에세이(Essay)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롯데제과가 선보인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은 ‘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와 ‘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이다.

‘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는 꼬깔콘, 칙촉, ABC초코쿠키 등 롯데제과의 인기 과자와 함께 책의 디자인을 적용한 여권케이스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9900원이며 온라인몰 위메프와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는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곤약애젤리퐁당 등의 제품이 들어있고 화제의 도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와 데스크매트가 함께 포함돼 있다. 가격은 2만4900원이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번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은 책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제품 패키지에 적용하고 맥주 안주로 좋은 스낵이나 식사대용 간편식으로 제품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증정품을 과자 종합 선물세트에 포함하는 등 소비자 취향에 맞췄다”고 전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성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