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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대신 수입 소고기 소비 부쩍늘어

[뉴스워치=박선지기자] 한우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수입 소고기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19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월 49%였던 수입 소고기 매출 비중이 4월 50%대를 넘어 이달 1~16일에는 60%로 뛰었다.

지난 16일 기준 1등급 한우 등심은 ㎏당 6만8천606원으로 한달 전보다 3천원 뛰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추석인 9월 27일 전후로 출하될 한우 도축 마릿수가 작년보다 최대 20%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한우 가격은 더 뛸 것으로 관측했다.

박선지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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