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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98) 세심화친(洗心和親)

19세기 미국의 의학자이자 문필가인
웬델 홈스(Oliver Wendell Holmes)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친구라고 해서 불쾌한 말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
가끔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친구로 하여금 불쾌한 말은
적에게서 듣게 놔두라.
적들은 이미 그런 말을 거리낌 없이
할 준비가 되어 있다."

누군가와 가까운 관계가 될수록,
현명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게
중요합니다.

벗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늘 좋은 일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목식서생-*

박청하 주필  santapw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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