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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청년취업체크카드' 발급하면 최대 2만원 혜택
(사진=하나카드)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하나카드는 고용노동부의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된 후 ‘하나_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하면 GS25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고객이 7월 31일까지 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받으면 ‘GS25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청년취업체크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이 결제계좌를 KEB하나은행 계좌로 등록하고 하나멤버스 회원가입을 하는 경우 선착순 2만명까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 하나머니’ 적립 혜택도 추가 제공된다.

또 ‘하나멤버스 Mega(메가)체크카드(VISA)’의 혜택이 기본으로 제공돼 전월 사용실적 및 업종별 사용금액에 따라 월 최대 10만 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고 적립된 하나머니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하나_청년취업체크카드는 전국 52개 지역 고용센터 인근 소재의 KEB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 외 KEB하나은행 영업점, 하나카드 고객센터, 하나카드 모바일앱에서도 신청 후 발급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하나_청년취업체크카드 즉시발급 가능 영업점을 현재 52개점에서 이달 안에 전 영업점으로 확대해 취업 준비생들의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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