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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어렵지만, 인재 모셔라"...중견업체들, 신입 공채 활발태영건설·쌍용건설·이테크건설 신입 공채
국내 중견 건설업체들이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 상반기 신입 공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계없음, (사진=연합뉴스)

[뉴스워치=김은정 기자] 국내 중견 건설업체들이 건설경기 침체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현재 상황은 어렵지만 건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장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두기 위함이다.

2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태영건설, 쌍용건설, 이테크건설, 반도건설 등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우선 태영건설은 다음달 12일까지 2019년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계, 전기, 토목, IT, 민자사업, 법무 등이다. 접수기한은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다.

쌍용건설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국내영업, 경영지원 등이며 28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테크건설은 2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경영지원, 토건, 엔지니어링, 품질안전 등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반도건설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자금이며 3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밖에 동원개발(26일까지), 산하토건(30일까지), 동성건설(28일까지), 삼표(24일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26일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25일까지),

또 대림산업(30일까지), 계룡건설(31일까지), 한신공영(30일까지), 고려개발(26일까지), 신세계건설(28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30일까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26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26일까지), 경동엔지니어링(26일까지), 크로스종합건설(30일까지), 시티건설(30일까지), 세영종합건설(30일까지) 등은 경력직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김은정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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