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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여름 겨냥한 '돌체 콜드 브루' 음료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6일 새로 선보이는 신메뉴 '돌체 콜드 브루' (사진제공=스타벅스)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올여름 소비자들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새로운 콜드 브루 음료를 선보인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여름철 대표 음료 제품으로 ‘돌체 콜드 브루’를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돌체 콜드 브루는 스타벅스의 대표 인기 메뉴 ‘돌체라떼’와 ‘콜드 브루’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진하고 깔끔한 콜드 브루에 달달한 연유의 맛이 더해진 것이 신메뉴의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돌체 콜드 브루는 지난해 여름에 출시돼 3주 만에 50만 잔을 판매하며 인기를 끌었던 ‘콜드 폼 콜드 브루’에 이은 새로운 콜드 브루 음료다.

스타벅스의 콜드 브루는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가 매일 찬물로 14시간 동안 조금씩 추출하는 방식의 아이스커피 음료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콜드 브루 음료를 활용한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나이트로 콜드 브루’ 등의 다양한 메뉴를 만들었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매년 여름 시즌이 되면 새로운 콜드 브루 음료에 대한 고객분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지속적으로 스타벅스만의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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