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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첫 '10-10클럽' 배출

[뉴스워치=곽유민 기자] KB금융은 모바일 기반 문서 자동화서비스 기업 '플라이하이'가 첫 번째 ‘10-10클럽’ 주인공이 됐다고 16일 밝혔다.

KB금융그룹이 육성하는 기술 스타트업인 ‘KB스타터스’의 10-10클럽은 KB금융그룹 계열사로부터 10건 이상의 제휴와 1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달성한 스타트업에게 주는 명예 호칭이다.

지난 2017년 KB스타터스로 선정된 플라이하이는 모바일 문서조회·발급 서비스 등에 필요한 인증, 보안, 지급결제 관련 원천 기술을 갖고 있다. 또한 KB금융 계열사들과 11건의 제휴계약을 맺었고 최근 KB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 펀드로부터 1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KB금융의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KB이노베이션허브는 지금까지 62개사를 KB스타터스로 선정했으며 오는 2020년까지 100개 이상의 KB스타터스를 육성하고 계열사와의 제휴를 연계할 계획이다.

곽유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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