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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신제품 ‘미역초 비빔면’과 ’와사비 진짜쫄면’ 출시올 여름 라면 시장 강타 '기대'
(사진=오뚜기)

[뉴스워치=진성원 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라면 신제품 ‘미역초 비빔면’과 ‘와사비 진짜쫄면’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뚜기가 새로 출시한 미역초 비빔면은 지난 9월 내놓은 ‘쇠고기미역국라면’의 인기에 힘입어 개발한 두번째 미역라면이다. 

이 제품은 매콤한 초고추장 비법소스와 남해안산 미역으로 만든 미역초무침을 라면으로 만든 비빔면 제품이다. 이 라면은 기존의 미역라면에 비해 두꺼운 미역을 넣어 식감을 살렸다. 

또한 오뚜기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제품이다.

‘와사비 진짜쫄면’은 지난 2018년 여름에 출시한 진짜쫄면 제품의 후속작이다. 최근 들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매콤한 쫄면에 와사비를 넣어 먹는 트렌드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와사비 진짜쫄면은 오뚜기가 기존에 판매하고 있는 진짜쫄면의 비법 양념장에 알싸한 와사비를 더해 이색적인 매운맛을 보여준다.

오뚜기 관계자는 “미역초 비빔면은 다음주 중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할인마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며 “와사비 진짜쫄면은 미역초 비빔면 판매 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진성원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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