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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워치] 기해년 새해 맞아 이벤트 ‘풍성’
사진=호텔신라

[뉴스워치=유수정 기자] 호텔업계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라스테이 동탄, ‘리프레쉬 바이 신라스테이’ 패키지 선봬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동탄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리프레시 바이 신라스테이(Refresh by Shilla Stay)’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도심을 한 눈에 보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고층에 위치한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어 혜택도 포함했다. 미니바 무료 이용 혜택은 물론,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오후 3시까지)와 배스타월, 아베다 로즈메리민트 헤어세트도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웰컴 드링크(1잔)와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 20% 할인(최대 10명), 비즈니스 코너프린트 무료 서비스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패키지는 오는 31일까지 이용가능하다.

사진=롯데호텔

롯데호텔제주, ‘2019 뮤직 페스티벌 인 제주’ 개최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2019 뮤직 페스티벌 인 제주’를 개최한다.

우선 해당 기간 동안 ‘제7회 롯데 마스터 클래스’가 펼쳐진다. 이는 우선 문화 예술 교육의 기회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음악 꿈나무들에게 음대 교수진의 무료 원포인트 레슨을 제공하는 행사다. 전공 악기는 바이올린과 첼로로, 제주도내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제주도민을 위한 무료 클래식 공연인 ‘제6회 사랑 나눔 음악회’도 진행한다. 오는 29일 연회장에서 열리는 자선 음악회는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 OST로 유명한 첼로 소나타 작품 및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순간’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명곡을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바자회’와 총 1400만원 상당의 자선 경매(바이올린 2대와 첼로 1대)를 진행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 ‘다이닝 프로모션’ 출시

서울드래곤시티는 신년을 맞아 여성 및 용산구 내 직장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적으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푸드 익스체인지(Food Exchange)’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인 스타일(In Style)’은 평일 점심을 이용하는 여성 고객에게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직장인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푸드 익스체인지’는 용산구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평일 점심 30% 할인을 제공하는 ‘컴퍼니 용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인 스타일’은 최소 8인 이상 모임 시 생맥주와 소프트드링크를 무제한 제공하는 ‘회식 디너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세인트존스호텔

세인트존스 호텔, ‘한 겨울의 딸기 페스티벌’ 진행

세인트존스 호텔은 ‘한 겨울의 딸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다양한 산해진미를 선보이는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는 오는 18일까지 딸기를 테마로 디저트 코너를 구성하고, 뷔페 형태로 제공한다.

아울러 주말에만 운영하던 석식 뷔페를 상시 운영하고, 강원 도민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준다.

패밀리 레스토랑 ‘히노스 레시피’는 광활한 동해바다를 내려 보며 다양한 딸기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히노스 베리 가든파티(Hino’s Berry Garden Part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종의 딸기 디저트 이외에도 다양한 샌드위치 및 브런치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유수정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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