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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워치] 백화점, 신년 세일 돌입황금 돼지해 맞아 정기세일과 경품행사 진행
   
▲ 사진출처= 픽사베이

[뉴스워치=김정민 기자] 2019년 황금돼지 띠를 맞이해 백화점들이 오는 1월 2일부터 정기세일이과 경품행사를 진행하는 등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AK플라자 등은 기해년(己亥年) 첫 영업일부터 19일간 신년 정기 세일에 돌입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화장품과 모피 등의 제품을 할인한다. 최대 80% 할인행사를 선보이는 이 백화점에서는 인기 화장품을 특가로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중 최저가로 모피를 마련할 수 있다.

아울러 ‘신세계 퍼 마켓’, 집꾸미기용 가구·조명·인테리어 소품 등을 판매하는 ‘키친앤다이닝페어’까지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약 700여개의 브랜드를 할인행사한다. 주력 상품은 가을·겨울 신상품으로 10~30% 할인 판매하며 점포별 대형행사도 진행하는데 압구정본점은 ‘프리미엄 모피대전’, 무역센터점·천호점은 ‘와코루 고객 초대전’, 목동점은 ‘남성패션 위크’ 등을 진행한다.

또한 총 400돈(1500g) 규모의 ‘황금돼지 경품 행사’도 준비됐다. 전체 응모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총 금 100돈(375g)으로 만든 ‘황금돼지’를 증정한다.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별로 각 2명씩 뽑아 총 30명에게 ‘10돈(37.5g) 황금돼지 주화’도 선물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6만원짜리 한돈 제주 돼지 세트를 증정하거나, 예비엄마들이 인스타그램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요가 문화센터 강좌 수강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2일 단 하루동안 ‘피기 드림’ 행사를 통해 25억 물량의 잡화, 의류, 생활가전 상품 90여 품목을 정상가 대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AK플라자도 구로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인기 돼지 캐릭터 굴리굴리와 함께하는 신년 첫 세일에 돌입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일 100% 당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일 갤러리아카드를 사용해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복권을 300명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아울러 점별로 순금 돼지 골드바 1돈(7명), 써모스 텀블러(10명), 빈스앤베리즈 음료 쿠폰 1매(283명) 증정할 계획이다.

김정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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