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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의도 까치집도 오를까?
본지 카메라에 잡힌 서울 여의도 까치집./사진=정수남 기자

[뉴스워치=정수남 기자] 서울 여의도 한화손해보험 사옥 앞 인도에 자리한 가로수 위에서 까치집 2채가 본지 카메라에 26일 잡혔다.

낙엽이 지고 을씨년스러운 ‘까치집의 시세는 얼마일까?’하는 생각을 품었다.

까지칩 인근에 자리한 수정아파트 85㎡의 경우 매매가가 13억7000만원 수준이다./사진=정수남 기자

인근에 자리한 수정아파트 85㎡의 경우 매매가가 13억7000만원 수준이다. 여기에 한화손보 옆에 Parc(공원을 뜻하는 프랑스 말)1이 2020년 들어서면 이곳의 아파트 가격은 더 상승할 것이라는 게 현지 부동산 업계 진단이다.

Parc1이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기 때문이다. Parc1은 전체 면적 62만9047㎡로 63빌딩의 4.5배에 규모이며, 향후 경제와 문화, 생활, 정치의 중심지인 여의도의 가치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Parc1이 준공되면 까치집의 시세도 오를까?

Parc1은 전체 면적 62만9047㎡로 63빌딩의 4.5배에 규모이며, 향후 경제와 문화, 생활, 정치의 중심지인 여의도의 가치를 끌어올릴 전망이다./사진=정수남 기자

정수남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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