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오피니언 외부칼럼
좋은아침(75) 인생의 집

무릇
누에는 자기 입에서
실을 뽑아서 고치를 짓습니다.

사람도 일상에서
내밷는 말로 자기 인생의 집을
지어가는 존재입니다.

부정적인 언어가 입에 밴 사람은
고통과 괴로움의 인생집을 짓게 됩니다.

긍정과 평화의 언어가 흘러나오는
사람은 행복과 번영의 집을 짓게 됩니다.

벗들은 오늘
어떤 집을 짓고 싶습니까?

-목식서생-*

박청하 주필  santapwg@paran.com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청하 주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