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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워치] 봄맞이 신상품 출시 러시

[뉴스워치=김정민 기자] 유통가가 봄을 맞이해서 신상품 출시가 이뤄지고 있다. 이 신상품 출시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살로몬, 에스랩 울트라(S/LAB ULTRA) 출시

아머스포츠코리아(대표 마이클 콜란)가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산악 스포츠용품 브랜드 ‘살로몬(Salomon)’이 장거리 러닝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트레일 러닝화 에스랩 울트라를 출시했다.

트레일 러닝 슈즈 부문 No.1 브랜드 살로몬의 이번 신제품, 에스랩 울트라는 세계적인 트레일 러닝 선수인 프랑소와 드헤네(Francois D’haene)와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쿠셔닝과 통풍성, 지지력이 뛰어나다.

프랑소와 드헤네는 에스랩 울트라를 착용하고 2017 UTMB(Ultra Trail du Mont Blac) 170 km에서 우승하고, 완주에 이틀이 걸리는 미국의 존뮤어 트레일(The John Muir Trail)을 19시간 26분만에 완주했다.

에스랩 울트라는 트레일 러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발의 편안함을 증대하고 피로감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는 센시핏(Sensifit), 하강 시 발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스킨가드(Skin Guard), 빠르게 끈 조절이 가능한 퀵레이스(Quick Lace)와 깔끔한 끈 정리가 가능한 레이스포켓(Lace Pocket)이 대표적인 기술이다.

에스랩 울트라와 함께 출시된 XA 엘리베이트도 다양한 트레일 환경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하며 가벼운 무게와 대중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네파, 아웃도어웨어 ‘프리모션’ 출시

네파는 바디라인을 잡아주는 핏과 활동성이 뛰어난 기능성웨어 시리즈 ‘프리모션 라인’을 출시했다.

네파 프리모션은 탄탄한 바디라인을 강조해 날씬해 보이는 ‘핏’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근육을 잡아줘 착용감과 활동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봄 시즌 아웃도어 활동 시 착장하기 좋은 네파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기능성웨어 시리즈다. 특히, 여성용 재킷의 경우 바디라인을 잡아주는 핏으로 인해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일명 ‘바디쉐딩(Body Shading)’ 효과로 광고모델인 전지현처럼 날씬해 보이는 ‘전지현 재킷’, ‘바디쉐딩 재킷’ 등으로 불리고 있다.

올해 업그레이드된 프리모션은 등과 어깨 라인을 잡아줘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스파이럴 라인’과 신체부위별 최적화된 소재로 핏감과 착용감을 높이는 ‘바디맵핑’ 기술, 상하좌우 네 방향으로 늘어나 신축성이 뛰어난 ‘4way stretch’ 소재와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바디라인에 밀착된 날씬해 보이는 핏과 오키드, 퍼플네이비 등 트렌디한 컬러까지 갖춰 봄철 아웃도어 활동 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재킷과 같이 착장 할 수 있는 팬츠 제품도 함께 구성해 전체적인 핏감과 기능성을 극대화했다.

주력제품인 ‘프리모션 스테노 방풍재킷’은 프리모션 라인의 핏감과 착용감이 적용된 제품으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하여 활동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신체 및 근육의 움직임을 고려한 신개념 기능성 절개라인인 스파이럴 라인을 적용해 등과 어깨의 근육을 받쳐주고 몸에 밀착된 핏감을 살려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면서도 활동성과 착용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 운동 시에도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사이드 포켓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프리모션 스테노 팬츠’는 익스트림 절개라인에 톤온톤 배색으로 전체적으로 핏하면서도 슬림한 라인을 연출하는 팬츠다.

무릎 뒤 부위에 메쉬 소재와 트리코트 원단을 적용해 통기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 로고 자수와 지퍼풀러에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스테노 재킷과 코디해서 입기 좋다.

마케팅본부 정동혁 전무는 “네파 프리모션 재킷은 지난 해부터 날씬해 보이는 핏과 뛰어난 착용감으로 ‘전지현 재킷’으로 불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네파의 대표적인 기능성웨어 시리즈로 올해 예쁜 운동복이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불러일으킨다는 점에 착안해 팬츠 제품도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날씬해 보이는 바디쉐딩 효과와 착용감이 뛰어난 네파 프리모션과 함께 올 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맥스체인지 로즈 비타민 오일폼 출시

맥스클리닉(MAXCLINIC)이 최고급 불가리안 로즈 오일을 사용해 봄철 미세먼지에 대비한 강력한 클렌징 효과는 물론 브라이트닝 효과까지 강화된 ‘맥스체인지 로즈 비타민 오일폼’을 출시한다.

맥스체인지 로즈 비타민 오일폼은 불가리아 정부가 승인한 장미 수천 송이에서 단 1ml만을 추출할 수 있어 액체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최고가 원료인 ‘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비타민B12, 클라우드 베리 씨드 오일로 구성된 로즈 핑크 비타민 캡슐을 사용했다.

더불어, 영하 30~40도에 이르는 극한 추위의 북유럽 핀란드에서 자라 비타민C, 안토시아닌, 오메가 3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노르딕 베리 4종을 함유해 세안 후 즉각적인 피부 탄력과 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더스트 세정,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세정 등 딥클렌징 효과를 인증 받아 세정력이 한층 강화된 것도 눈 여겨 볼만 하다.

클렌징 오일과 폼 클렌져를 하나의 제품으로 합쳐 번거로운 이중세안을 한번에 끝낼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카, 솝너트, 비누풀 등 7가지 자연유래 거품 성분과 파파야, 야자 등 4가지 자연유래 농축 세정 성분이 저자극 클렌징을 도와 풍성하고 촘촘한 거품을 생성해 메이크업부터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 세정까지 가능하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기존 맥스클리닉의 로즈 비타민 오일폼 대비 로즈 오일 함량이 10배 늘어났으며, 시즌 1 제품인 맥스체인지 오일폼 보다 비타민이 6가지에서 12가지로 2배 증가하였고 비타민 함량 또한 무려 300배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하며 “본 제품은 최근 한껏 예민해진 피부에 안정과 생기를 불러 일으키고 동시에 브라이트닝 케어까지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키엘, 신제품 ‘저자극 투명 클렌저’ 출시

키엘이 피부 속 노폐물과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까지 한번에 제거해 피부톤을 맑고 깨끗하게 클렌징 해주는 ‘저자극 투명 클렌저’를 출시한다.

따뜻해진 날씨만큼 햇살이 강해지고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봄에는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화이트닝 케어와 꼼꼼한 클렌징이 필수다.

높은 수치의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면 기미나 주근깨 등의 잡티가 생기기 쉽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피부에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 화이트닝과 딥클렌징을 동시에 해결해줄 수 있는 클렌저를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키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저자극 투명 클렌저’는 펄스톤을 함유하여 묵은 각질을 저자극으로 제거해주며,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으로 피부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데일리 클렌저이다.

피부결을 균일하게 개선해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더욱 환하고 균일한 피부톤을 선사한다. 또한, 화이트 버치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수분 유지력을 강화해 클렌징 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세정 시,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면 불필요한 각질과 블랙헤드를 좀 더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신규 컬러 출시

메이블린 뉴욕(www.maybelline.co.kr)이 봄을 맞아 ‘핏미 컨실러’의 신규 컬러를 선보인다.

메이블린 뉴욕의 베스트셀러 ‘핏미 컨실러’는 촉촉하면서도 강력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포뮬러가 답답함 없이 트러블을 커버해주는 제품이다. 오일 프리 포뮬러로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 듯 밀착되며, 블렌딩이 쉬워 진한 잡티부터 넓은 홍조까지 커버 가능하다.

특히, ‘핏미 컨실러’는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올리브영, 동아일보 골든걸, 얼루어, 쎄씨, 파우더룸 등 각종 매체,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9개 뷰티 어워드에서 컨실러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아 ‘9관왕 컨실러’, ‘1위 컨실러’ 등의 애칭을 얻기도 했다.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핏미 컨실러가 꾸준한 인기를 끄는 만큼 좀 더 다양한 컬러를 선보이고자 신규 컬러를 추가 구성했다”며 “촉촉하면서도 높은 커버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곧 다가올 봄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 연출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언급했다.

LG생활건강, 코드 글로컬러 ‘L.더블 립퀴드 인 마그넷’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입술에 강렬한 컬러가 자석처럼 완벽하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지속되는 립 틴트 ‘코드 L.더블 립퀴드 인 마그넷’을 출시했다.

LG생활건강의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인 코드에서 이번에 선보인 L.더블 립퀴드 인 마그넷은 마치 자석과도 같은 밀착력을 가진 타투-래스팅 틴트 제품으로, 입술에 촉촉하게 발리며 발린 후에는 셋팅 폴리머가 입술에 도포되면서 묻어남 없이 빠르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타투래스팅 효과로 한 번의 터치로도 첫 발색 그대로 립 메이크업이 또렷하게 유지된다.

L.더블 립퀴드 인 마그넷의 어플리케이터는 엣지 팁과 쿠션 팁이 함께 내장되어 있어 메이크업 트렌드에 따른 완벽한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입술 구조를 고려해 고안된 마름모 꼴의 엣지 팁은 만년필 펜촉을 닮아 립 라인까지 정교하고 꼼꼼하게 표현하고, 쿠션 팁은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립 메이크업을 완성시킨다.

L.더블 립퀴드 인 마그넷은 마이너스 레드, 플러스 오렌지, 플러스 로지 등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마이너스’ 컬러는 쿨톤 피부에 적합한 컬러로, ‘플러스’ 컬러는 웜톤 피부에 적합한 컬러로 개발되어 피부톤에 알맞은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각 컬러에는 고농축 잉크 베이스가 함유되어 선명한 컬러로 다양한 메이크업룩을 연출할 수 있다.

김정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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