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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빌리프’ 남성 스킨케어 시장 본격 공략
   

[뉴스워치=어기선 기자] 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은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의 남성전문 스킨 케어 ‘맨올로지’를 리뉴얼 런칭하고 본격적으로 남성 럭셔리 코스메틱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맨올로지(manology)’는 남성을 뜻하는 man과 이론, 학문을 뜻하는 –ology를 결합해 탄생한 단어다. ‘진정한 남자가 되기 위한 가이드’로써 남성 피부는 물론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유쾌한 지침서라는 의미를 담았다.

‘맨올로지’는 수 세기 동안 축적된 허브의 지식을 담은 발드 리치 북(Bald’s Leech book)의 기록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현대 남성의 피부에 맞게 재해석해 새로운 처방을 적용했다.

빌리프 마케팅 담당자는 “급격히 성장하는 남성 화장품 시장에서 남성도 세분화된 피부 타입과 고민을 갖고 있다는 점에 착안, 보다 전문적인 럭셔리 남성 스킨 케어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자 ‘맨올로지’를 출시하게 됐다”며 “출시 2주만에 빌리프의 대표제품 폭탄크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로 등극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어기선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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