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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돋보기] 겨울철, 관리는 이렇게
   
 

[뉴스워치=김정민 기자] 겨울이 다가오면서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실내 생활을 많이 하면서 실내 미세먼지에 대한 관리도 해야 하며, 겨울철 패딩에 대한 관리도 꼼꼼이 해야 한다.

요실금이며 우리 아이의 피부도 관리해야 한다. 겨울에 춥다고 무조건 안에서만 생활할 것이 아니라 등산도 해야 하는데 겨울산행의 경우에는 다른 계절의 등산보다 더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관리에 특별하게 신경을 써야 한다. 이에 겨울철 관리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자 한다.

겨울철 실내 미세먼지 관리는

흔히 미세먼지는 실외에서만 대처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실내 미세먼지도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화학물질 사용뿐만 아니라 음식물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실내 공기 질이 쉽게 오염되고, 추운 날씨 탓에 환기가 어려워 공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실내 오염물질이 실외오염물질보다 인체의 폐로 전달될 확률이 1천배 높다고 밝혔다. 또한 실내 오염 20% 저감 시 급성기관지 질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4~8% 감소할 수 있다며, 실내 공기 질 개선을 권고했다.

자연 환기를 통해 유해물질 배출이 힘들다면 맑은 공기를 유지해주는 공기청정기나 집먼지진드기를 제거할 수 있는 청소기, 공기 정화 식물 등을 활용해보자. 실내 공기 질을 쾌적하게 만들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실내 미세먼지의 농도 및 적절한 환기 시점을 알려준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LG유플러스에서는 실시간으로 집안 공기질 상태를 측정해 적절한 환기 시점을 제공한다. IoT ‘공기질알리미’는 실내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온도, 습도 정보를 1분 단위로 측정해 이용자가 스마트폰 앱에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네 단계로 구분해 점수를 표시한다.

어린이가 한 손에 들 수 있는 크기의 초경량(188g) 측정기 상단에 LED 표시등을 통해 공기질 상태를 보여준다.

실내에서 화초를 기르면 천연 공기 청정기 및 천연 가습기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 실내 공기 질을 관리할 수 있다.

공기 정화 식물 스킨답서스는 일산화탄소와 포름알데히드, 트리클로로에틸렌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실내 조건 및 내부 평수에 따라 화분의 개수를 조절해 기르면 된다. 미항공우주국(NASA)에서는 공기 중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수분과 산소를 배출하는 아레카 야자, 알로에 베라, 잉글리쉬 아이비 등을 실내에서 키우면 좋은 식물로 선정하기도 했다.

공기청정기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7000은 레이저 광원을 활용해 0.3㎛의 미세먼지까지 실시간 측정하고 가스센서를 통해 오염도를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삼성전자만의 필터세이빙 7중 청정시스템을 적용한 필터세이버는 필터 수명을 두 배 더 연장하고 전기 성질을 이용한 미세 먼지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3방향 입체 청정으로 실내 공기를 바꿔주며 미세먼지 농도와 가스 청정도, 필터 교체 시기 등은 제품 상단의 에어내비게이터를 통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IoT 기능을 구현해 스마트폰으로 공기 상태 체크 및 원격 제어도 가능해 간편하게 실내 공기를 케어할 수 있다.

진드기나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운 카펫, 커텐 등 겨울철에 많이 사용하는 패브릭 제품은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실내 공기 오염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홈케어 시스템 컬비는 매트리스를 비롯한 침구류 클린에 최적화된 파워노즐을 활용해 집먼지진드기를 흡입하는 청소기다.

강력한 힘을 지닌 브러쉬로 두드리면서 흡입하는 방식 덕분에 매트리스 속에 기생하는 집먼지진드기를 효과적으로 빨아들인다.

핸디형, 일반형, 직립형 등 청소 구역에 따라 변형할 수 있기 때문에 매트리스, 이불, 베개 등의 침구류뿐만 아니라 바닥, 벽지, 커튼, 의류까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공기 흡입용 노즐을 체결하면 공기 정화까지 가능해 미세먼지, 박테리아, 꽃가루 등의 유해물질 제거에도 좋다.

똑똑한 겨울 패딩 관리법

올 겨울 롱패딩이 연일 품절 사태를 일으키는 등 패딩 열풍이 한창이다. 때문에 롱패딩뿐만 아니라 다양한 패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패딩 세탁법이나 관리법에 대한 궁금증도 늘어나고 있다.

패딩은 겨울철에 자주 입는 제품인 만큼 관리가 소홀할 경우 보온력은 물론 모양까지 망가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잦은 세탁은 보온성을 떨어뜨릴 수도 있기 때문에 전체 세탁보다는 평상 시 오염된 부분만 세탁하는 것이 좋다. 세탁을 해야하는 경우는 드라이클리닝 보다는 중성세제를 사용한 가벼운 물세탁이 효과적이다.

패딩의 충전재인 오리털이나 거위털은 유지분이라는 천연 기름으로 코팅되어 있다. 이 유지분은 열을 잡아주어 보온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데 드라이클리닝을 할 경우 이러한 유지분을 분해시켜 보온력과 복원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물세탁을 추천한다.

가정에서 세탁 시 가능한 찬물에 가까운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가볍게 손 세탁 하는 것이 좋다. 세탁기를 이용하는 경우 손목이나 목 등 오염이 심한 부분만 가볍게 애벌빨래를 하고 지퍼를 끝까지 채워 뒤집은 후 세탁망에 넣어 울코스로 세탁한다.

세탁 시간은 되도록 짧게 하는 것이 좋고, 너무 뜨거운 물이나 오랜 시간 패딩을 물에 담궈놓는 것은 의류의 복원력을 떨어뜨리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탈수의 경우, 니트 제품의 세탁과 유사하게 물기가 떨어질 정도로 약하게 해야 한다. 탈수 과정이 오래될 경우 옷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30초~1분 이내로 단 시간에 약하게 탈수하는 것이 좋다.

탈수 후 건조 시에는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눕혀 말리는 것이 좋다. 이 때 패딩 충전재를 손으로 풀어주면서 말리면서 충전재의 뭉침을 방지한다. 건조 후에는 빈 페트병 등을 수건으로 말아 패딩을 톡톡 두드려주어 충전재의 공기층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완전히 건조된 패딩은 압축팩에 넣거나 돌돌 말아 보관하면 복원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 때 옷걸이에 걸어 보관하게 되면 충전재가 아래로 쏠려 형태의 변형이 오기 때문에 살짝만 접어 큰 쇼핑백이나 수납박스 안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패딩 사이에 신문지나 종이를 끼워넣고 보관하면 습기를 예방할 수 있다.

K2 마케팅팀 김형신 팀장은 “겨울철 필수 아이템이 된 패딩을 제대로 세탁하거나 보관하는 방법을 몰라 옷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경우가 많다”며, “올바른 세탁법과 관리법을 숙지한다면 늘 새 옷을 입는 기분으로 오랫동안 패딩을 입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겨울철 더욱 심해지는 요실금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오면서 요실금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땀 배출량이 적어지면서 소변량이 증가하고, 재채기나 기침 등으로 쉽게 방광이 과도한 수축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인에 따라 복압성, 절박성, 일시적 증상으로 구분되는 요실금은 두 가지 이상의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 혼합성 요실금인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웃거나 기침할 때, 배에 힘이 들어갈 때 자각하지 못한 채 소변이 새어나올 수 있어 비슷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은 곤혹스러워 한다.

과거에는 요실금이 출산이나 노화를 겪는 40~50대 중장년 여성에게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과로, 스트레스, 전립성 비대증 등으로 30대 젊은 여성 또는 남성들에게서도 빈번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요실금 치료 방법으로는 수술적 방법과 비수술적 방법이 있는데,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에는 생활습관 개선과 꾸준한 운동만으로도 증상이 호전되기도 한다.

카페인이나 알코올 등 방광을 자극해 이뇨현상을 유발하는 음식, 맵고 짠 음식은 가급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고, 복부나 하체를 압박하는 의상보다는 품이 여유로운 옷을 입어야 한다. 과체중일 경우 체중감량을 병행하면 증상 개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요실금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완화하는 운동으로는 케겔운동이 대표적이다. 골반과 요도괄약근, 골반저극의 수축력을 강화하는 케켈운동은, 요실금뿐만 아니라 산전후 관리, 변비, 치질 등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케겔운동을 할 때는 소변을 참는다는 느낌으로 회음부와 골반근육을 3초 간 천천히 조인 후 잠시 참았다가 다시 풀어주는 반복 동작을 하루에 100회 이상 수시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케겔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 기기도 있다. 팩토리얼의 이지케이는 의자나 침대, 변기 등에 올려놓은 뒤 원하는 강도를 선택하고 앉아있기만 하면 자동으로 케겔운동을 돕는다.

식약처로부터 GMP 적합 인증을 취득한 안전하고 전문적인 제품으로, 인체에 적합한 저주파 펄스(전기자극)를 통해 골반저근을 강화시켜주는 원리다. 비삽입형 기구로 위생 관리가 간편하고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하다. 기기 내에는 5단계 프로그램과 99단계 강도 조절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원하는 강도로 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우리 아이 피부, “딱 3단계로 지켜주세요”

찬바람 불고 건조해지는 겨울이 오면 우리 아이의 피부 건강이 큰 걱정거리 중 하나가 된다.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 피부는 차가운 바람, 건조한 공기, 각종 미세먼지 등과 같은 자극에 쉽게 가려움증을 느끼고, 붉게 피부 발진을 일으킨다. 피부 층의 혈관이나 신경이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데다 성인보다 피부 면역력이 약해 외부 자극에 예민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한 영유아 시기의 피부 면역력은 평생의 피부 건강을 좌우할 수 있기에, 청결, 보습, 수분 3단계를 적절하게 유지해줌으로써 겨울철 아이 피부를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은 천연 성분으로만 이뤄진 안전하고 순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모든 피부 건강의 시작은 청결부터 시작된다. 팩토리얼(factorial)의 모링가 물티슈는 티슈 한 장으로 우리 아이의 겨울철 청결과 위생을 꼼꼼하게 관리해준다.

모링가 물티슈는 100% 모링가 발효 추출액만으로 만들어진 순하고 안전한 물티슈로, 팩토리얼만의 독자적인 생물전환 기술로 만들어 화학성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

안점막 무자극 시험, 구강점막 무자극 시험 등 7가지 무자극, 무독성 시험을 모두 통과해 아이의눈이나 입에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엠보싱 원단으로 만들어져 피부에 닿을 때 자극 없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20매짜리 휴대용 제품도 출시되어 있어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겨울 칼바람으로부터 우리 아이 피부에 보호막을 씌우기 위해서는 고보습 크림만 잘 써도 된다.

퓨어엠 모이스처라이징 보습크림은 연꽃수를 비롯한 식물유래 성분을 다량 함유해 자극 없이 피부진정 효과와 수분감을 자랑한다.

세라마이드와 각종 천연 보습 성분이 들어가 있어 우리 아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안전한 보습 크림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 400ml의 대용량으로 매일 사용하기 적합하다.

매일 하는 샤워 단계에서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것도 중요하다. 몽디에스(mongdies) 바쓰&샴푸는 사과 씨앗 유래 계면활성제로 EWG 그린 등급을 받은 저자극 샤워젤이다. 촘촘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아이의 연약한 두피와 모발, 건조한 바디까지 모두 사용 가능해 샤워 시간을 효울적으로 단축시킨다.

해양심층수,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과 8가지 유기농 추출물을 함유하여 있어 불필요한 노폐물만 깨끗하게 제거하고, 아이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시켜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등산 마니아 위한 ‘포켓간식’은

낙엽이 바스러진 자리에 짙게 깔려 있는 겨울내음을 맡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등산 마니아들은 집을 나선다.

등산은 계절과 상관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활동으로, 2015년 한국갤럽이 전국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문화’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14%가 ‘등산’을 가장 좋아하는 취미로 꼽으며 1위를 차지했다.

등산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즐기지만 개인 운동 능력의 70~80%정도 힘으로 근육을 장시간 동안 사용하기 때문에 체력소모가 큰 운동이다.

따라서 에너지 고갈을 대비해 중간중간 이를 보충할 수 있는 간식이 필요하다. 이때 부피가 크고 무거운 식품보다는 배낭의 부피를 차지 하지 않고 휴대가 간편한 열량 높은 포켓용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싱가포르의 유명한 비비큐 육포 박과(BAKKWA)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든 한돈 브랜드 도드람의 ‘리얼 비비큐 스틱’은 육포가 한 조각씩 낱개로 진공포장 되어 있어 굳이 배낭 속이 아니더라도 먹을 만큼만 등산복 주머니에 넣을 수 있어 간편하다. 또한, 체력 보충에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 B1 등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돼지고기로 만들어 산행 영양 간식으로 제격이다.

각종 영양소를 고루 갖춘 견과류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높여 주기 때문에 등산 시 허기지는 것을 막아준다. 청과 브랜드 Dole의 ‘후룻&넛츠 블랙라벨’은 고급 견과류에 속하는 마카다미아와 피칸을 포함하여 수입한지 180일 미만의 신선한 견과류·건과일을 담았다.

달콤한 맛으로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초콜릿은 열량이 높고 휴대하기도 간편해 등산용 간식으로 인기가 높다.

최근 오리온은 1987년 출시 당시 일명 ‘장국영 초콜릿’으로 인기를 끌다가 2013년 단종했던 초콜릿 ‘투유’를 재생산 하여 ‘투유 미니’로 새롭게 선보였다.

안전한 겨울 산행 돕는 스마트 아웃도어 룩

새하얀 설경을 뒤로한 겨울 산행은 매력적인 아웃도어 활동인 만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추운 날씨와 큰 일교차로 체온변화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며, 미끄러운 눈길로 인해 체력소모가 심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 위험이 많아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칼바람이 부는 산 속에서는 옷을 껴입어도 점점 체온이 내려가게 마련이다. 이 때, 스마트 기술 '야크온H가 적용된 헤비 구스다운 ‘B5XT7자켓W’이라면 내 몸에 최적화된 온도를 유지할 수 있어 추운 바람에도 거뜬하다.

특히, GPS 기반으로 사용자가 현재 위치한 장소의 날씨 등 외부 조건에 따라 발열 재킷의 온도를 컨트롤 하는 데 도움을 줘 언제 어디서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우수한 방풍성과 투습성을 자랑하는 윈드스토퍼 소재가 적용되어 칼 바람을 막고 보온성을 한층 높인다.

재킷만큼 중요한 아이템이 등산화다. 등산화는 산행 시 발을 보호하고 미끄럼을 방지해 안전한 산행을 돕는 일등공신이다. ‘퀀텀GTX’는 고어텍스를 적용해 발이 눈으로 젖는 일을 방지하며, 투습 기능으로 최적의 보행 환경을 만들어 준다.

또, 겨울 산행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밑창에 아이스 그립(ICE GRIP) 기능을 넣었고 여기에 등산화와의 접촉을 강화한 아이젠 ‘야크체인젠Ⅱ’를 함께 챙긴다면 얼음 위 접지력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다.

한편, 추운 날씨에 산행할 때는 추위를 금방 느끼는 머리와 귀의 보온만 잘해도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고어피크고소모’는 귀달이 부분 퍼가 적용되어 있어 머리와 귀를 동시에 보호할 수 있으며 재귀반사 와펜으로 야간 산행의 안전 확보까지 고려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겨울은 다른 계절과 달리 전혀 다른 의류와 장비가 준비되어야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는 만큼 보온부터 미끄럼 방지까지 기능성이 뛰어난 아웃도어 제품을 갖춰야 한다”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능성을 발휘할 블랙야크 추천 제품으로 설산을 만끽하는 안전한 겨울 산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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