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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공헌] 한화갤러리아차별화된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뉴스워치=어기선 기자] 한화갤러리아(대표이사 황용득)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사회공헌 사업을 기업경영의 핵심과제로 삼고 한화그룹의 ‘함께, 더 멀리’ 사회공헌 철학 실천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02년부터 한화갤러리아는 본사 및 전 지점별로 조직된 봉사단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소외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 활성화와 함께 회사와 임직원,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는 한편, 갤러리아면세점63이 상생공약으로 내세운 ‘63플랜’을 실천하고 있다.

임직원 봉사단의 재능기부 활성화 프로그램

한화갤러리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하여 갤러리아백화점이 위치한 지역 소재의 전국 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갤러리아와 함께하는 희망 트레이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희망 트레이너 활동을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비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희망 트레이너에 참여하는 아동들은 주기적인 운동과 식습관 검토를 통해 건강한 운동 및 식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증가시키기 위해 갤러리아 봉사단이 월 1회 직접 기관을 방문하여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건강 간식 요리(본사), 몸 건강 탐색 키트(명품관), 방송댄스(수원점), 미니올림픽(센터시티), 치어리딩(타임월드), 사고력 게임(진주점)으로 지점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 지원을 통한 신체 건강과 정서적 안정감을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다.

희망 트레이너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시뮬레이션을 통해 임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단순히 회사에서 마련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임직원들의 재능을 나누고, 나아가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회사, 임직원, 고객이 함께 하는 따뜻한 나눔

한화갤러리아 사회공헌의 또 다른 특징은 회사와 임직원, 고객이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나서고 있다는 점이다.

2012년부터 매년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연계하여 난치병 환아들의 동화 같은 소원을 이루어주는 ‘갤러리아의 메이크어위시’는 회사와 임직원, 고객(대중)이 함께 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화갤러리아는 2012년 크리스마스에 공주가 되어 무도회에 가고 싶다는 7세 환아의 동화 같은 소원을 이루어준 것을 시작으로, 스파이더맨이 되고 싶은 환아, 영화배우가 되고 싶은 환아, 가족을 위해 피아노 연주를 하고 싶은 환아, 파티쉐가 되고 싶은 환아 등 매년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연계해 난치병 환아들의 다양한 소원 성취를 통한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타이어를 좋아하는 난치병 환아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에 단 한 명을 위한 타이어 놀이터를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주어 감동을 전했다.

그 외에도 갤러리아 전 지점은 지역사회 복지기관들과 연계하여 매년 지역사회의 니즈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아동, 노인, 장애아동 및 다문화가정, 보호관찰 청소년 등 지역 내 다양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사회 환원을 위한 63플랜 실천 지속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갤러리아면세점63은 지역 사회 환원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63플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63플랜’은 한화갤러리아가 시내면세점 사업성과를 지역에 환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상생공약으로 내세운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프로그램이며, 경제∙교육∙문화∙복지∙환경 등 5개 분야별 주요 활동을 진행해왔다.

우선 경제부문에서는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인 ‘한화B&B 바리스타 교육’(2015년 11월), ‘영등포구 채용박람회’(2015년 11월)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서울 서남권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의도성모병원과 ‘의료지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약식’ 체결(2015년 12월), 여의도 봄꽃축제 활성화를 위한 부스 운영 및 이벤트 진행(’16년 3월), 갤러리아면세점63 관광객들의 주변 관광지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한 여의도 관광 가이드맵 무료 배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교육부문에서는 작년 7월부터 영등포구 소재의 대림정보문화도서관에 매 분기마다 도서 기부를 해왔다. 지역 교육 발전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 도서관 북카페 운영에 보탬이 되었다. 또한 마지막 차수였던 올해 7월에는 환경 개선을 위한 서가 디자인 활동을 추가 진행하여 유종의 미를 거뒀다.

문화분야에서는 전통문화교육을 통한 사회통합 추진에 기여하고자 한화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한화예술더하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화예술더하기는 지역 예술 강사들과 함께 전국 복지기관의 저소득가정, 다문화가정 및 탈북자가족의 아동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갤러리아면세점63은 영등포 교육복지센터와 신영초등학교에서 지역 아동들의 가야금 수업을 지도, 지원하고 있다.

복지부문에서는 영등포구 디모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 ‘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2015년 12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과의 협약을 기반으로 진행한 치매예방교육인 구립 대림3동 경로당 ‘뇌건강 프로젝트 골든시니어’(2016년 3월),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 프로그램(지난해 4월), 다문화가정 산모를 위한 출산 선물세트 증정(올해 8월)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복지프로그램을 전개했다.

환경부문에서는 영등포 소재의 사회복지 시설 중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복지기관에 무상 설치 해주는 ‘해피 선샤인’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영등포구청에서 운영하는 구립 당산1가 경로당에 3kW/h 용량의 발전 시설을 설치하여 월평균 전기요금이 10% 절감 되도록 도왔다.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한화갤러리아는 연말까지 전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업무시간에도 봉사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유급봉사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사회공헌 기금의 1.5배를 회사가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제도’를 도입, 임직원들의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지속성과 차별성은 갤러리아 사회공헌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에 진정성 있는 나눔을 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어기선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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