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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돋보기] 여름 밤 ‘꿀잠’ 뷰티템
   
▲ 사진출처= 픽사베이

[뉴스워치=김정민 기자] 장마와 폭염이 번갈아 찾아오면서 ‘잠 못 드는 밤’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다. 올해 첫 열대야는 지난해보다 일주일가량 빠르게 나타났다.

장마가 길면 비가 오면서 기온이 낮아졌던 반면 요즘은 국지적으로 비가 내리다 보니 기온이 다소 높게 유지된 것도 한 배경이다. 낮에는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고 밤에는 열대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피부에 적신호가 켜지게 되는데 매일 밤 뒤척이는 당신을 위한 특급 솔루션을 소개한다.

숙면을 위해 귀가 후 가장 먼저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고 부드럽게 얼굴부터 팔, 다리 마사지를 해준다. 하루 종일 긴장해있던 몸의 피로가 풀리면서 나른해지고 몸은 숙면을 취할 준비를 한다.

메이크온의 ‘마그네타이트 15’는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그네틱 파워가 2개의 볼에 담긴 신개념 마사저로 페이스 라인을 고려한 최적의 각도로 마사지해 피부 순환을 돕는다.

어두운 조명으로 침실의 컨디션을 수면에 적합하게 만들었다면, 이제 오후 내 자극 받은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 줄 차례. 냉장고에 넣어 뒀던 고보습 시트 마스크를 얼굴에 얹은 뒤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면 끝. 이때, 뷰티 디바이스를 활용해 관리해주면 그 효과는 두 배가 된다.

닥터자르트의 ‘세라마이딘 마스크’는 ‘세라마이딘 크림’ 한 통의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의료용 붕대 소재의 저자극 나노 시트에 담은 고보습 수분 증발 차단 마스크. 피부에 탄탄한 보습막을 씌워줘 수분 증발을 막고, ‘액정유화기술’이 유효성분의 흡수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피부 장벽을 강화해준다

샤워 후, 갑작스럽게 몸에 열이 올라 더워질 때가 있다. 이때 몸의 열을 식혀주지 않으면 밤새 후덥지근함에 시달린다. 냉장고에 헤어 미스트를 넣어 둔 뒤, 몸에 열이 오를 때 마다 꺼내 정수리에 뿌려주면 좋다.

프리메라의 ‘블랙씨드 스칼프 헤어 토닉’은 두피 장벽을 케어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두피를 진정시켜주는 두피 전용 미스트로 블랙씨드 콤플렉스(Black Seed Complext TM)를 함유해 두피 진정과 연약해진 모근을 케어해준다.

김정민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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