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오피니언 외부칼럼
[기고] 고용노동부가 취업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조근자 / 부산동부고용센터

지난 2월 졸업시즌에 모 중견 지방대학에서 25년간 토목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지인이 말하길 “올해처럼 취업시키기 어려웠던 적이 없었다.”고 한탄한 적이 있었습니다. TV연속극도 멜로와 출생의 비밀이 단골 소재였으나 요즘은 구직난과 장년층의 퇴직도 중심소재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온 국민이 공감할 정도로 취업이 어려워졌다는 방증이겠지요. 

고용노동부에서는 2009년부터 취업성공패키지를 도입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소득 무관)와 최저생계비 250% 이하 중장년층 실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9만 3천여 명이 참여하여 10명 중 7명이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능력중심사회를 위한 스펙 초월 채용이 강조되면서 직무관련자격증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 취업성공패키지사업에서는 훈련비 지원과 더불어 훈련수당까지 지급하고 있습니다. 졸업은 하였으나 원하는 직장에 취업이 안 되어 새로운 대학으로의 입학을 고민하던 청년이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한 후 자격증을 취득하여 전문직의 길을 갈 수 있게 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사업주가 취업성공패키지에 참여하는 사람을 채용하면 최대 9백만원까지 고용촉진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참여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 수월하게 취업할 수 있습니다. 

그 사례로 참여자 중 60세 이상이 되신 분이 조리사로 당당하게 취업한 경우 등 다양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 성공 사례 주인공은 당신이 될 수 있습니다.

‘취업성공패키지’는 현재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좀 더 빨리, 좀 더 나은 직장에, 좀 더 좋은 근무조건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으로 도와드리는 종합적인 취업지원 사업입니다. 

일은 해야 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거나 취업이 힘들다고 여겨지는 분들은 지금, 부산동부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주십시오. 저희들이 당신께 취업성공의 길을 열어드리겠습니다. 

뉴스워치  webmaster@newswatch.kr

<저작권자 © 뉴스워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워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