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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과일 성분이 화장품 속에 쏙! ‘후르츠메틱’ 열풍
   

[뉴스워치=이정우 기자] 식품과 화장품을 접목한 푸드메틱(foodmetic) 열풍 속, 과일 성분을 함유한 화장품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일명 ‘후르츠메틱(fruitmetic)’도 주목 받고 있다. 풍부한 과일의 영양 성분은 물론 과즙을 그대로 재현해낸 향과 컬러까지. 상큼한 과일 성분을 담은 ‘후르츠메틱’ 뷰티 제품들을 소개한다.

보기만해도 상큼한 과일 주스가 떠오르는 프레시팝 샴푸는 후르츠메틱 대표 제품이다. 헤어에 좋지 않은 유해 성분은 빼고, 두피는 건강하게 모발은 촉촉하게 가꿔주는 건강샴푸로 매일하는 샴푸 시간에 즐거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시팝 ‘만다린 레시피 샴푸’는 상쾌한 만다린 성분이 비듬균을 케어하고 유자, 오렌지, 레몬 성분이 두피를 말끔하게 케어하는 비듬완화용 샴푸다. 만다린 성분이 두피를 깨끗하게 관리해주면서 모발 끝까지 촉촉한 사용감을 주는 제품으로 상큼한 만다린을 그대로 담은 듯한 컬러와 향이 매력적이다.

달콤한 과일 향을 담은 바디워시 제품은 많지만 풍부한 과일 성분까지 담아낸 바디워시는 찾기 어려웠다. 해피바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쥬스 스무디 바디워시는 실제 과일착즙 성분과 섬유질, 단백질이 풍부한 자연성분, 비타민을 블렌딩해 홈메이드 쥬스 스무디 레시피로 만든 진짜 과일 바디워시로, 주스를 닮은 패키지와 생과일을 갈아낸듯한 제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피바스 ‘쥬스 스무디 옐로우그린 바디워시’는 포도와 키위 착즙 성분이 피부에 생기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신선한 포도와 키위향을 담아 샤워시간 내내 상큼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아보카도 성분이 피부를 더욱 촉촉하게 가꿔주며, 키위씨를 연상시키는 천연유래 비자씨앗이 마일드한 스크럽 효과를 선사한다.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해선 몸에 좋은 과일 성분을 원료로 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슈퍼푸드의 유효 성분을 그대로 피부에 전달하기 위해 저온, 진공 상태에서 무화과 성분을 추출한 제품이라면 보다 맑고 건강한 피부로 케어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슈퍼푸드 프롬 제주–무화과 브라이트닝 스킨’은 무화과의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맑고 투명한 피부결로 가꿔주는 무에탄올 스킨이다. 무화과의 풍부한 비타민 성분이 과한 피지를 케어해 환하고 매끈한 피부결로 가꿔주며, 약산성 pH 스킨으로 피부가 건조할 때 여러 번 두드려 발라 스킨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정우 기자  newswatch@newswat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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